칠년지병 구삼년지애

칠년지병은 7년동안의 병이고,
삼년지애는 3년동안 말린쑥입니다.
즉, 7년동안 병을 앓으면서도 3년 말린 쑥을 찾아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어리석은가요.
그래서 준비는 언제나 가치를 가집니다.

“지금 시간 있는 사람이 할 일은 미래의 자신에게
필요한 일을 준비하는 것이다.준비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오면 그것은 자신의 것이다.”
준비하고 하는 도전은 성공에 한발짝 다가서고
혹여 실패하더라도 반드시 얻는 것이 있습니다.
준비없이 하는 도전은 무의미 하며 절망감도 같이 옵니다.

준비하고 도전해서 성장하는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