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사정(蓋棺事定)

“관뚜껑을 덮고 난 뒤에야 비로소 그 사람에 대해 안다.” 당나라 시인 두보가 실의에 찬 젊은 친구를 위해 지은 위로와 호소의 싯구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의 평가는 죽은 다음에야 비로소 평가된다는 뜻과 어려움에 처했을 때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는 뜻입니다. 흔히 말하는 “끝날 때까지 끝난 건 아니다!” It is not over till it is over! 고 정주영회장이 잘 하던 질문…

Read More

칠년지병 구삼년지애

칠년지병은 7년동안의 병이고, 삼년지애는 3년동안 말린쑥입니다. 즉, 7년동안 병을 앓으면서도 3년 말린 쑥을 찾아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어리석은가요. 그래서 준비는 언제나 가치를 가집니다. “지금 시간 있는 사람이 할 일은 미래의 자신에게 필요한 일을 준비하는 것이다.준비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오면 그것은 자신의 것이다.” 준비하고 하는 도전은 성공에 한발짝 다가서고 혹여 실패하더라도 반드시 얻는 것이 있습니다. 준비없이 하는 도전은 무의미 하며 절망감도…

Read More

30KW 발전기

  진해 명동에 정박하는 선박에 현대 30KW PPN 발전기가 장착했습니다.    

Read More

컨트롤러 점검

강원도에서 운항하는 선박의 80KW 발전기입니다. 오일압력 알람 발생으로 컨트롤러 점검 및 오일센서 교체 작업을 했습니다.

Read More